BYC, 봄·여름 겨냥 올데이롱 15일 공개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BYC는 20·30대를 위한 새로운 홈웨어 라인 ‘올데이롱’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올데이롱 봄·여름 콘셉트는 보타닉 야드 카페로, 나른한 오후에 식물이 풍성한 카페에서 느낄 수 있는 편안함을 형상화했다. 올데이롱은 잠옷을 포함한 홈웨어와 이지웨어, 란제리, 기능성 제품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BYC는 최근 젊은 세대들에게 친숙한 연예인을 전속 모델을 추가로 발탁해 화보 촬영을 실시했다. 2030을 위한 첫 브랜드를 이날 무신사 쇼케이스 기획전을 통해 선공개 후 순차적으로 전국 BYC 직영점과 자사몰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BYC 관계자는 “20·30대 젊은 세대들을 위한 새로운 컨셉의 제품 라인을 출시했다”며 “올데이롱은 자연스러운 무드에 BYC만의 노하우를 담아 하루 종일 오랜 편안함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hop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