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 이민근 안산시장이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취약계층의 아동들에게 안경을 선물하는‘2024년 드림스타트 안경지원사업’에 안산시안경사회가 힘을 모아주셨습니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 시장은 “이번에 안경사회에서 힘을 보태주신 덕분에 올해부터 결연후원사가 기존 3곳에서 130곳으로 대폭 확대되었고, 사업비도 크게 늘었습니다”고 알렸다.
그는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운 와중에도 아이들의 시력교정과 눈 건강 관리를 위해 협력해주신 데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관협력의 귀한 사례들을 많이 만들어나가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