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 이민근 안산시장이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취약계층의 아동들에게 안경을 선물하는‘2024년 드림스타트 안경지원사업’에 안산시안경사회가 힘을 모아주셨습니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 시장은 “이번에 안경사회에서 힘을 보태주신 덕분에 올해부터 결연후원사가 기존 3곳에서 130곳으로 대폭 확대되었고, 사업비도 크게 늘었습니다”고 알렸다.
그는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운 와중에도 아이들의 시력교정과 눈 건강 관리를 위해 협력해주신 데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민·관협력의 귀한 사례들을 많이 만들어나가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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