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동구는 청년·중년 잡페어링 프로젝트의 일환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정례화해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따라서 이번 달부터 홀수월 넷째 주 화요일을 '일(Job) 구하는 동구데이'로 정했다.
첫 동구데이는 오는 26일 오후2시 동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첫 동구데이에는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하회마을, 사회복지법인 진명고향마을, ㈜맨투맨써비스, (주)진성물류, 아주운수(주) 등 5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통해 요양보호사, 총무 사무원, 미화원, 물류 택배원 등 35명을 채용한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동구청 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일자리의 변화를 빠르게 수용하고 그에 따른 구직자와 기업의 욕구를 잘 파악해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발굴과 맞춤형 취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