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화애자 루돌프’ 연인이 실제 연인으로?

배우 안재욱이 11살 연하 ‘뮤지컬 여신’ 최현주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12일 한 매체는 안재욱이 자신이 주인공을 맡은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파트너로 호흡을 맞춘 최현주와 실제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안재욱과 최현주는 최근 막을 내린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주인공 황태자 루돌프와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연인으로 호흡을 맞춰 왔다.

안재욱 소속사 관계자는 이에 대해 “안재욱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개인의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며 “확인해야 할 것 같다”고 말을 아꼈다.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

안재욱은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수많은 드라마에 출연하며 사랑받았고 원조 한류스타로 중국에서도 이름을 떨쳤다.

최현주는 이화여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극단 활동을 거쳐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뮤지컬 무대에 데뷔했으며 아름다운 얼굴과 천상의 목소리로 ‘뮤지컬 여신’으로 불린다.

안재욱 최현주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안재욱 최현주, 축하해요” “안재욱 최현주 드디어 탈노총각” “안재욱 최현주, 결혼까지 하나” 등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