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영주에서 트랙터가 논두렁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1분쯤 경북 영주시 장수면의 한 농로에서 작업하던 트랙터가 4m 아래 논두렁으로 해 운전자 A 씨가 깔려 숨졌다. 신고를 받은 구조대가 출동했지만 남성은 머리를 크게 다쳐 그 자리에서 숨져있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영주에서 트랙터가 논두렁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1분쯤 경북 영주시 장수면의 한 농로에서 작업하던 트랙터가 4m 아래 논두렁으로 해 운전자 A 씨가 깔려 숨졌다. 신고를 받은 구조대가 출동했지만 남성은 머리를 크게 다쳐 그 자리에서 숨져있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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