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마약 예방교육·홍보 실시
태광그룹은 서혜옥(왼쪽 네 번째) 세화예술문화재단 이사장이 마약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마약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해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전개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출구 없는 미로를 형상화한 대표 이미지와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한 뒤 후속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 이사장은 세화예술문화재단 직원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해 청소년의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페인 다음 주자로 이우진 일주학술문화재단 이사장을 지목했다.
서 이사장은 “미래에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마약에 절대 손대지 않도록 예방 교육과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누구나 안전하고 건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광그룹은 문화예술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2009년 세화예술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일주&선화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외 작가를 지원하고 다양한 전시를 연다. 2017년 세화미술관으로 확장 개관했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