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사에서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 기술혁신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기술 상용화 ▷글로벌 경쟁력 확보로 이어지는 기술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신보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R&D 과제 수행기업의 연구개발 활성화 ▷중점 정책분야 영위 기업의 기술 상용화 ▷혁신기업의 글로벌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반기 중 9000억원 규모의 보증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원목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기술혁신 잠재력을 가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신보는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 확보와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woo@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