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북한 사우디, 서로 질 수 없는 ‘벼랑끝 매치’
아시안컵 북한 대 사우디 경기가 관심을 끌고 있다. 양 팀 모두 1패를 안고 있어 지는 팀은 짐을 싸야 할 상황이기 때문이다.
14일 오후 4시(한국시각) 멜버른 랙탱글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B조 2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북한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사우디는 1차전서 중국, 북한은 우즈베키스탄에 각각 0-1로 패해 이번 경기를 이겨야 8강행을 바라볼 수 있다. 2차전에서 맞붙은 두 팀 중 경기에서 또 패하는 팀은 아시안컵 조별 라운드 탈락의 고배를 마시게 된다.
전반전 진행 중인 현재 북한과 사우디는 1-1로 무승부로 싸우고 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