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내 한 도로에서 땅꺼짐 현상이 발생해 관할 북구청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13일 광주 북구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쯤 광주 북구 양산동 한 도로에서 땅꺼짐 현상으로 지름 1.3m·깊이 3m 크기의 구멍이 생겼다.
한 차량이 구멍을 지나쳐가면서 일부 파손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에 띠를 둘러 통행을 제한한 북구는 복구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hwang@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