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국립 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대학생 사회봉사단이 올 해도 쓰레기 줍는 봉사활동인 플로깅(조깅하면서 쓰레기 줍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순천대 사회봉사단은 온라인 홍보를 통해 회당 50명 이내의 인원을 모아 순천 지역 쓰레기 줍기 활동과 환경보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올해 활동은 지난 달 29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41차례에 걸쳐 지역 및 순천만국가정원 주변에서 펼친다.
대학 관계자는 "꾸준한 플로깅 활동을 통해 국가 정원 도시인 순천시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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