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장인 제작 35종 선봬
롯데백화점이 내달 8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프리미엄 수제 인형 브랜드 ‘테디 테일즈’ 팝업(사진)을 연다고 밝혔다.
‘테디 테일즈’는 러시아 작가 ‘이리나’가 설립한 브랜드다. 모든 인형을 장인이 직접 제작한다.
레나 베어(9만7000원), 레나 키링(7만5000원), 레나버니(9만7000원) 등 35종류의 인형이 있다.
팝업에서는 최대 20%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모든 인형에 22가지 옷을 입힐 수 있는 체험존과 ‘레나베어’ 포토존이 설치된다.
김벼리 기자
kimsta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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