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구경북본부는 영양군 맞춤형 사업설명회에 이어 지역 축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영양 산나물 축제에 개막부터 폐막까지(9일~12일) 나흘 동안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LX의 핵심사업인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사업,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지적측량의 접수 절차 및 토지 경계에 대한 궁금증 해소까지 관광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무료상담소를 운영했다.
최광제 본부장은 "시민들과 직접 만나고 소통하며 국민 곁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서 기쁘다"며 "지역사회와 상생 협업하며 현장 중심 서비스 실현에 앞장서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