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이재준 수원시장이 수원연극축제 일타강사로 나섰다.
이 시장은 13일 자신의 SNS에 유튜브를 올리고 일타강사로 수원연극축제의 엄청난 공연을 소개했다,
그는 “이번 주말은 무조건 경기상상캠퍼스입니다!] 숲과 공원을 가득 메운 공연예술의 향연, 수원연극축제가 오는 18일(토)~19일(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시민 여러분을 기다립니다”고 했다.
이 시장은 “상큼한 5월의 녹음 속에 연극은 물론 무용, 음악극, 마임, 서커스까지,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만나게 될 봄축제의 절정입니다. 한분 한분께 눈부신 추억 명소가 될 거라 확신합니다”고 했다.
이어 “제가 일타강사로 출연한 홍보영상도 공유드립니다. 쑥스럽지만 열심히 찍었으니까요,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른한 월요일입니다. 이번 주말 ‘숲속의 파티’를 기다리며 한 주를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고 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도 공연을 잘한다. 연극축제에서 여러분을 만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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