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현대백화점이 내달 2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에서 ‘콜키지프리 위크(사진)’를 진행한다.
신동·나라·금양·까브드뱅 등 국내 유명 와인사가 참여해 총 1200여 종의 와인을 선보인다. 그랑크뤼 1등급의 프리미엄 와인을 비롯해 '콜키지프리 위크'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상품까지 다양하다.
대표 상품으로는 ‘에디찌오네 글라스 패키지(7만4000원)’, ‘데스코노시도 글라스 패키지(1만8000원)’, ‘샤토 무통 로칠드 2009(195만원)’, ‘샤토 오존 2014(135만원)’ 등이 있다.
hop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