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용경 기자] 지난해 말 경복궁 담벼락에 스프레이 낙서를 사주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강모 씨(일명 ‘이 팀장’)가 28일 오후 1시 50분께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사무실에서 조사를 받다 도주했다.
경찰은 관내 경력을 총동원해 강 씨의 행방을 쫓고 있다. ‘이 팀장’으로 알려진 강씨는 지난해 12월 18살 임모 군 등에게 “300만원을 주겠다”며 경복궁에 낙서를 지시한 혐의(문화재 손상,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배포 혐의)로 지난 22일 경찰에 붙잡혔다.
강씨는 지난 25일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해 구속 상태에서 경찰 조사를 받아왔다.
ykl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