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19일 광주·전남지역 낮 기온이 36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와 전남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23도, 낮 최고기온은 30~36도로 예보됐다.
특히 광주와 전남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5도 안팎으로 오르는 곳이 많아 무더울 것으로 보인다.
전날부터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광주와 담양·곡성·구례·화순·보성·광양·순천 등 전남동부 지역 역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를 웃돌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이날 오전 10시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을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sij@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