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14일 사망보장은 물론 장기간병까지 보장하는 ‘무배당 교보LTC종신보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장기간병(LTC)보험은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장기간병상태가 발생했을 때 간병비를 일시금이나 연금형태로 지급하는 보험이다.
이 상품은 장기간병상태(LTC) 진단 시에는 간병자금과 간병연금을, 사망 시에는 사망보험금을 지급하는 종신보험이다. 즉 사망에 장기간병 걱정까지 상품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례로 주계약 1억원에 가입 시 중증치매 또는 일상생활장해 진단이 확정되면 일시금으로 3000만원의 간병자금을 받는다. 생존 시에는 1000만원의 간병연금을 10년간 받을 수 있어 가족들이 간병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
김양규 기자/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