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제조업체에서 유해화학 물질인 이산화황 가스 누출 사고가 또 다시 발생했다.
15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2분께 여수산단 철강 원료 제조업체인 세아M&S 내 배관에서 이산화황 가스가 소량 누출됐다.
새어 나온 가스는 소량(10ppm 추정)이어서 인명 피해 등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소방 당국은 정확한 누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 업체에서는 지난 달 7일에도 비슷한 사고가 났고 이로 인해 근로자들이 긴급 대피하는 등의 소동이 일었다.
몰리브덴 합금 사업장인 광양합금철을 인수한 세아그룹 측은 이후 사명을 세아엠앤에스로 바꿨다.
parkds@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