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선을 간다', 육군과 공군, 해군을 통해 스릴 넘치는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모바일 게임 - 3월 중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서비스 정식 런칭 계획

역사를 바꾼 예비군들의 불가능한 전쟁 '전선을 간다'

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 대표 이명)는 자사의 신규 모바일 타이틀인 전쟁SLG '전선을 간다'티징페이지를 금일(21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모바일 게임의 선구자 이펀컴퍼니의 열한 번째 모바일 타이틀 '전선을 간다'는 기지 영토 관리 및 교외 자원지 등의 멀티기지 건설을 통해 타 유저와 경쟁을 하는 모바일 전쟁SLG로, 각 부대의 특성과 육군, 해군, 공군 삼군의 상성 관계를 생각하면서 치밀한 전략을 세우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몇 주, 혹은 몇 달에 걸쳐 키운 자신의 세력을 가지고 벌어지는 전쟁은 스릴 넘치는 긴장감을 느끼게 하며, 전략적인 전투로 승부가 뒤집히는 접전 및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전쟁 승리 쾌감 등이 최고 매력 포인트다.

3월 중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정식 서비스 계획에 있는 '전선을 간다'의 티징페이지에서는 방대한 전쟁터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배경 영상 및 티징 영상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MMS(multi-media message service)로 사전등록 시작 시 해당 URL(인터넷 웹페이지 주소)을 알려주는 알림 서비스를 사전등록 기간 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펀컴퍼니의 이명 대표는 " 전선을 간다는 생동감 있는 전투 플레이를 통해 최고의 전쟁을 체험할 수 있는 모바일 전쟁SLG이다"며, "전쟁 소재의 전략시뮬레이션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리며 3월 정식 런칭을 기대해 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전선을 간다'는 티징페이지(http://zzfy.efunkr.com/event/beforeOrder/index.html)를 통해 사전 알림 서비스 신청을 받고 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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