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문화체험 기회 및 한성백제 역사문화 인식 확산 기대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성백제박물관(관장 김지연)과 서울특별시교육청 강동송파교육지원청(교육장배영직)은 서울 역사의 가치공유와 사회문화교육의 체계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6월 25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의 증가하는 교육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고 긴밀하게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교육지원청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연 한성백제박물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동·송파지역 학생들에게 풍부하고 체계적인 역사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서울의 고대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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