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한도전’ 나는 액션배우다 특집편이 예고됐다.

지난 17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2015 호주아시안컵’ 생중계로 결방된 가운데 ‘무한도전-나는 액션배우다’ 트위터에는 오는 24일 방송되는 예고편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트위터에는 “무한도전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초대형 스케일을 몰고 온 무한상사! ‘액션블록버스터-무한상사’ 그 시작을 알리는 첫 단계. ‘나는 액션 배우다!’ 다섯 상남자의 깨어난 본능. 1월 24일 토요일 방송”이라는 내용과 멤버들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멤버들은 한껏 인상을 쓰며 폼을 잡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유재석의 상남자 스타일 변신이 주목을 끌고 있다.

한편 방송가에 따르면 유재석의 TV프로그램 출연료는 회당 900만원에서 1200만원 정도 수준으로 알려졌다.

과거 강용석의 ‘고소한 19’에서 언급된 유재석의 출연료는 회당 천만원 수준으로 보도된 바 있으며, 이와 함께 2013년 기준 유재석의 CF 1년 계약 6억원 정도로 공개됐다. 나는 액션 배우다 나는 액션 배우다 나는 액션 배우다 나는 액션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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