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강남·서초·강남엔 호우경보
서울 전역에는 폭염경보 유지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기상청은 8일 오전 8시 10분을 기해 송파구 등 서울 동남권에 호우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특보 지역은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강동구(동남권)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앞을 보기 어려울 정도로 비가 많이 내리며, 침수 등 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서울 전역에는 폭염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brunch@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