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13일 오전 포항 꿈들로 광장에서 가로10m세로 5m 크기의 '대한 광복 만세' 글씨에 태극기를 그려 제69주년 광복절 행사를 경축 했다.
김 서예가는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2007년부터 광복절을 기념 행사를 해온 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다.
ksg@heraldcorp.com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13일 오전 포항 꿈들로 광장에서 가로10m세로 5m 크기의 '대한 광복 만세' 글씨에 태극기를 그려 제69주년 광복절 행사를 경축 했다.
김 서예가는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2007년부터 광복절을 기념 행사를 해온 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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