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질병관리청이 이달 말 코로나19 환자가 작년 최고 유행 수준인 주당 35만 명까지 발생할 것으로 보고 감염 취약 시설에 대한 관리 강화와 치료제 및 진단키트 공급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역 인근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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