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8일 오전 9시 3분께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생활체육관 앞 일주도로를 달리던 시외버스 뒷바퀴 부분에서 불이 났다.
운전자와 승객 3명이 즉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버스 뒷부분을 태우고 7분여 만에 꺼져 80여 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안전본부는 “뒷바퀴 쪽에서 펑 하는 소리가 난 뒤 불꽃이 났다”는 운전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브레이크 라이닝의 마찰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e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