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이민근 안산시장이 윤리경영을 지자체 최초로 선포했다. 사기업 윤리경영을 공직문화에 도입시킨다. 윤리경영은 공무원 필수 조건일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지자체 핵심 경쟁력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이 시장은 윤리경영을 세상에 등장시켰다.
공적 윤리경영은 사실 분야가 많다. 환경보호 관련 CSR을 기반 ESG기반 윤리경영의 하나의 분야로 볼 수 있다. 인권(갑질), 노동자의 권리대우(노사문화), 경영상(임직원) 부정부패 방지, 불공정거래(담합 등) 방지도 윤리경영이다.
이 시장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민선8기 안산시는 '윤리경영'을 통해 제2전성기를 찾아가고자 합니다. 안산이 시민 여러분과 더 오래, 더 멀리 걷기 위해서는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고 했다.
그는 “사기업의 윤리경영, 그 이상의 책임과 각오로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안산시가 되겠습니다. 안산의 가치를 높이는 모든 과정에 믿고 함께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직원들과 일심동체로 더 정진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