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봄·여름 남성복 컬렉션 ‘폴(Fall)’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루이비통이 4일 브랜드 앰버서더인 송중기가 고(故) 박서보 화백의 작품을 담은 컬렉션 의상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
송중기가 입은 의상은 2025년 봄·여름 남성복 컬렉션 ‘폴(Fall)’로 루이비통의 남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퍼렐 윌리엄이 디자인했다.
폴 컬렉션은 박 화백의 주요 작품을 재해석해 미니멀하면서도 강렬한 획(선)이 보이는 의상, 가죽 제품, 신발 등이 포함돼 있다.
루이비통 관계자는 “폴 컬렉션은 바쁜 도시의 삶에서부터 주말의 휴가까지 다양하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다”며 “제품은 송중기의 자연스러운 카리스마와 어우러져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을 한껏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newday@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