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5일(이하 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그리스 라미아에서 열린 ‘2024 WRC’ 시즌 10라운드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참가선수 전원이 1·2·3위를 석권하는 이른바 ‘트리플 포디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1~3위에 오른 티에리 누빌, 다니 소르도, 오트 타낙 선수가 탄 현대차 경주차 ‘i20 N Rally1 하이브리드 차량’은 WRC 랠리 코스 중 가장 어려운 지역의 하나로 꼽히는 이번 코스에서 큰 문제없이 주행을 완료했다. 김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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