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빙그레가 편안하고 부드러운 휴식을 콘셉트로 내세운 신제품 ‘리렉스 타트체리(사진)’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제품에는 테아닌 성분 200㎎이 함유되어 있다. 테아닌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미노산이다.
타트체리는 다양한 영양성분을 보유한 과일이다. 특히 멜라토닌 호르몬이 풍부하다. 비타민 A, 비타민 C, 칼슘 및 베타카로틴과 안토시아닌 등도 함유했다.
빙그레는 제품은 먼저 쿠팡에 선보인다. 향후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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