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광장서 운영…10m 높이 ‘골드베렌’도 설치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 야외 잔디광장에서 추석을 테마로 한 하리보 팝업스토어(임시매장)가 열린다.
팝업 ‘해피추석 위드 하리보(HAPPY CHUSEOK WITH HARIBO)’는 29일까지 운영한다. 글로벌 브랜드 '하리보 코리아'와 협업했다.
먼저 하리보 마스코트인 ‘골드베렌’를 10m 높이로 설치했다. 한복을 갖춰 입은 ‘골드베렌’과 대형 달 조형물을 활용한 포토존도 조성했다.
팝업 내부에는 독일 본사에서 직수입한 굿즈와 한정판 젤리 등 총 350여 종의 상품을 살 수 있다.
잔디 광장 내 엘레베이터는 하리보 캐릭터 이미지로 변신했다. 잔디 광장 주변에는 젤리 조형물도 설치했다.
팝업 기간 중 당일 2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판 하리보 머리띠’를 증정한다. 사은품을 증정하는 현장 룰렛 이벤트도 진행한다.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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