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정부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 챌린지 프로그램인 ‘기후행동 1.5℃ 스쿨챌린지’에 참여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7개 학교에 공기정화식물 약 450그루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챌린지는 환경부와 교육부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진행 중인 기후행동 실천 프로그램이다. 일회용 빨대 사용하지 않기 등 기후행동 1.5℃ 앱이 제안하는 친환경 활동에 참여한 실적이 우수한 학교·학생·선생님을 학기별로 선정한다. 지금까지 현대백화점이 전국 47개 학교에 지원한 공기정화식물은 8010그루에 달한다. 김벼리 기자
kimsta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