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12일 울진읍 바지게시장에서 추석맞이 이동홍보관을 운영하며 지역주민과 소통했다.
한울본부는 바지게 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인증한 이용객에게 방수 원단(타포린 소재)의 다회용 장바구니를 증정하며 친환경 장보기 실천과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또 매 50번째 방문객에게는 '에너지 클러스터 울진의 백년대계, 한울원자력본부와 함께'라는 한울본부 슬로건이 새겨진 머그컵도 증정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울진군민들과 40년 동안 동행해 온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사회의 이웃으로서 울진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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