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및 캐딜락 전기차 모델 대상
배터리 냉각수 등 총 6개 항목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 한국사업장이 이달 23일부터 올해 말까지 전기차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기차 현장 점검은 쉐보레 및 캐딜락의 전기차 모델을 소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 기간 동안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은 ▷배터리 냉각수 레벨 ▷절연 전압 ▷절연 저항 ▷배터리 셀 전압 편차 ▷배터리 온도 ▷고장 코드 확인 등 총 6개 항목의 전기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한편, GM 한국사업장은 고객들이 전국 어디서나 긴급출동 및 차량 견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종합 상황실도 함께 운여하고 있다.
zzz@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