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현대증권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올해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진홍국 현대증권 연구원은 “빅뱅의 일본 돔투어와 2NE1의 국내 공연 등으로 1분기 실적은 사상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진 연구원은 “1월 말 빅뱅의 국내 공연을 필두로 2월 싸이의 신보발매, 3월에는 2NE1의 국내 콘서트와 앨범발매 등 연이은 소속 아티스트들의 컴백과 신규 라인업 추가로 강한 실적 모멘텀을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현대증권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로 7만5000원을 제시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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