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삼립식품(대표이사 윤석춘)은 쑥찜케익인 ‘건강한 우리쑥 이야기’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건강한 우리쑥 이야기’는 국내산 쑥이 5.74% 들어있어 쑥 특유의 향긋한 향기와 쌉쌀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오븐에서 구워내는 일반 빵과 달리 뜨거운 스팀으로 쪄내 수분 함량이 일반 빵 대비 20%가량 높아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삼립식품 마케팅 관계자는 “쑥의 향긋한 향과 부드럽고 달콤한 빵이 만나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영양 간식“이라며,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따뜻하게 데워 먹거나, 우유와 커피를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전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