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유럽 주요 증시는 23일(현지시간) 유럽중앙은행(ECB)의 전면적 양적완화 시행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42% 오른 6,825.41로 거래를 시작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도 0.65% 상승한 10,503.33,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78% 뛴 4,588.49로 각각 출발했다.
ECB는 전날 오는 3월부터 내년 9월까지 국채 매입 등을 통해 매월 600억유로씩 유동성을 공급하는 전면적 양적완화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
jsha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