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속초국민체육센터가 속초시민체육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속초시는 지난해 9월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간 속초국민체육센터가 현재(23일 기준) 회원 795명(비회원 일일입장 평균 95명 별도)이 이용중에 있으며 일평균 500여명이 넘는 이용객들이 꾸준히 이용하는 등 시민건강증진을 위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속초국민체육센터에서는 현재, 수영·에어로빅·헬스 3종목 16개반이 운영중에 있다.특히, 지난 12일부터 2월 11일까지 초등학생 4∼6학년(40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어린이 수영교실이 운영중이다.이와 함께, 속초국민체육센터에서는 2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6일간 2월 신규회원을 모집하며 자유수영과 헬스종목은 연중 수시 모집한다.모집방법은 속초국민체육센터 홈페이지와 안내데스크에서 접수기간 내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국민체육센터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저녁 9시(토요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일요일과 공휴일은 정기휴관일이며, 수영장의 경우 오전 12시부터 오후1시,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청소 및 근무교대로 이용이 제한된다.속초국민체육센터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여가를 위해 시설점검·유지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과 관심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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