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엠버허드와 조니 뎁의 결혼 소식이 화제다.
31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조니뎁은 엠버 허드와 오는 2월 7일이나 8일 바하마에 있는 개인 소유 섬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외신은 “두 사람은 50여 명의 하객만 초청할 것이다. 이 중에는 엠버 허드 가족을 비롯한 조니 뎁의 전처 바네사 파라디와 사이에서 얻은 두 자녀도 포함될 것”이라며 “하객들은 결혼축제 기간 동안 고급 요트 등에 머무를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결혼식 날짜인 2월 7일까지 모든 일정을 마무리할 것이다. 이 시간만이 두 사람이 함께 있을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다. 엠버 허드는 스텔라 메카트니 드레스를 입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영화 ‘럼 다이어리’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그 후 2012년 교제를 시작해 약혼식을 올리고 공개적으로 애정을 과시해왔다.
munja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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