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회장 윤윤수ㆍ오른쪽)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박성현ㆍ왼쪽)과 기초과학분야 발전에 일조하기 위해 ‘FILA기초과학상’ 제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휠라코리아는 최근 경기도 성남시 한림원회관에서 윤윤수 회장과 박성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갖고, 올해부터 매년 ‘FILA 기초과학상’을 제정해 기초과학 분야에서 연구업적이 탁월한 국내 과학기술자를 선발해 포상하기로 했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