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2일 현재 상호출자ㆍ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대기업집단) 63개의 소속회사가 전달보다 5개 줄어든 1671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한 달 전과 비교해 제외된 계열사는 18개, 새로 편입된 계열사는 13개다.
CJ는 CJ올리브영, CJ에듀케이션즈, 타니앤어소시에이츠 등 3개사를 흡수합병, 청산종결 등을 통해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한진은 한진드림익스프레스를 흡수 합병했고, LS는 리앤에스를 청산종결해 계열사가 각각 1개 줄었다.
농협, 한화 등 9개 대기업집단도 청산종결, 흡수합병, 지분매각 등을 통해 총 13개사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반면, SK는 전기발전업을 하는 당진에코파워의 지분을 취득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GS는 대전그린에너지센터를, 한화는 한화솔라글로벌을 설립해 계열사가 각각 1개 늘었다.
원승일 기자/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