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전현무 라디오에 이하나 리포터가 등장했다.
4일 전현무는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를 통해 이하나 리포터에 전화를 걸었다. 전현무는 이하나 리포터에게 “바로 일어나서 경인고속도로를 지나 방송이 끝나기 전인 9시 이전까지 도착하라”고 미션을 전달했고 이에 이하나 리포터는 잠결에 이를 수긍했다.
이날 이하나 리포터는 오후 출근으로 잠을 자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하나 리포터는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손석희의 시선집중’, ‘인천 아시안 게임 특집 방송’, ‘노홍철의 친한 친구’ 등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