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미란다 커(30)의 열애설이 나돌면서 그의 누드 화보가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화보에는 미란다 커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거실 바닥에 엎드린 채 턱을 괴고 잇는 모습이다. 톱모델다운 그의 누드 각선미는 뭇남성들의 마음을 빼앗기에 충분했다.
미란다 커의 올누드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미란다 커 진짜 요염하다”, “와우~ 미란다 커 정말 과감하네”, “환상적인 몸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일(현지시각) 미란다 커가 호주의 3대 재벌 제임스 패커(46)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이혼한 후 2개월 전부터 진지한 관계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커와 패커 회장은 각자 배우자가 있던 시절에도 부부동반 모임을 할 정도로 친밀한 사이였으며 커가 최근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브랜드를 출시할 때도 패커 회장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커는 지난 10월 대변인을 통해 올랜도 블룸과의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 영국 출신인 올랜도 블룸과 호주 출신인 미란다 커는 지난 2007년부터 교제 해 왔다. 당시 이들의 결합은 각각 영국과 호주를 대표하는 미남 미녀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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