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그룹 임원 전보ㆍ승진인사
쌍용양회는 4일 황동철(56) 쌍용머티리얼 대표이사 사장을 쌍용레미콘 대표이사 사장에 임명하는 등 쌍용양회 및 계열회사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김진영(58) 쌍용머티리얼 전무는 대표이사 부사장에 내정됐다.
황동철 쌍용레미콘 신임 대표는 경북고ㆍ서울대(경영학)를 졸업하고 1978년 쌍용양회에 입사한 후 기획부장, 기획부문 상무, 재무담당 상무 등을 거쳤다. 김진영 쌍용머티리얼 신임 대표는 부산고ㆍ서울대(요업공학)를 나와 1983년 쌍용양회에 입사한 이후 세라믹제품의 연구개발 분야에서 줄곧 근무해왔다. 다음은 인사 내용.
◆쌍용양회 ▷전무 강현택 ▷상무 윤민수, 김종식, 김두만 ▷상무보 김용만, 추대영, 김병권 ◆쌍용레미콘 ▷대표이사 사장 황동철 ▷상무 배우영 ◆쌍용머티리얼 ▷대표이사 부사장 김진영 ▷전무 안정원 ▷상무 이상억 ▷상무보 황보상일 ◆쌍용해운 ▷상무 박홍준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