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박2일’ 깜짝 게스트로 출연한 수지가 멤버들에게 굴욕(?)을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강원도 인제로 떠난 멤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모닝엔젤’로 등장한 수지는 멤버들에게 볼 뽀뽀를 해서 잠을 깨우라는 미션을 받았다. 이에 수지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멤버들이 잠든 방을 찾아 멤버들에게 볼 뽀뽀를 선사했다.

하지만 잠에 취한 1박2일 멤버들은 수지를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투명인간 취급을 해 수지에게 굴욕을 안겼다. 특히 정준영은 수지를 작가로 착각하고 “누나 문 좀 닫아주세요. 추워서”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기상 후 이동 중이던 김주혁 역시 수지를 알아보지 못해 또 한번 수지에게 굴욕을 안겼다.

수지(위부터/배수지/가수/미쓰에이),김주혁(영화배우/탤런트)
하지만 잠에 취한 1박2일 멤버들은 수지를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투명인간 취급을 해 수지에게 굴욕을 안겼다. 특히 정준영은 수지를 작가로 착각하고 “누나 문 좀 닫아주세요. 추워서”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기상 후 이동 중이던 김주혁 역시 수지를 알아보지 못해 또 한번 수지에게 굴욕을 안겼다.
수지(위부터/배수지/가수/미쓰에이),김주혁(영화배우/탤런트) 하지만 잠에 취한 1박2일 멤버들은 수지를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투명인간 취급을 해 수지에게 굴욕을 안겼다. 특히 정준영은 수지를 작가로 착각하고 “누나 문 좀 닫아주세요. 추워서”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기상 후 이동 중이던 김주혁 역시 수지를 알아보지 못해 또 한번 수지에게 굴욕을 안겼다.

뒤늦게 수지의 존재를 알아챈 멤버들은 “우리가 미쳐가지고”라며 자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아침밥을 먹기 위해 수지에게 적극 구애에 나섰지만, 이미 수지에게 큰 굴욕을 안긴 정준영, 김주혁은 결국 선택받지 못했다.

1박2일 수지 굴욕에 누리꾼들은 “1박2일 수지 굴욕, 국민 첫사랑 찬밥 취급할 수 있는 배짱이라니…”, “1박2일 수지 굴욕, 아무리 졸려도 수지를 못 알아볼 수 있나”, “1박2일 수지 굴욕, 문 닫아달라는 정준영 때문에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