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태일 기자]모바일 액세서리 전문기업 애니모드는 스마트폰 케이스에 명함, 손거울, 지폐, 화장품 등의 소품을 한꺼번에 수납할 수 있는 갤럭시 노트3전용 ‘뷰월렛’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뷰월렛은 지갑과 스마트폰 케이스를 일체형으로 만든 클러치 형태다. 지퍼를 열었을 경우 내용물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위쪽으로 잠그게 되어 있다. 뷰 창을 통해 부재중 전화, 메시지 확인이 가능하고 거울이 부착된 스탠드 받침대가 내장됐다.
뷰월렛은 스카이블루, 핑크, 바이올렛 등 총 3가지 컬러로 소비자가격은 7만9000원이다.
이에 앞서 애니모드는 ‘엘도노반’(L`DONOVAN) 브랜드와 디자인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였다. 엘도노반은 국내외 명품 편집숍과 루이비통의 자회사인 ‘행롱’사의 악어가죽을 소재로 해 모바일 액세서리 제품을 출시했다.
정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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