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사학연금공단은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하는 ‘2013 에듀드리미 금융코칭프로그램’을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에게 신용관리, 소득관리, 보험관리, 자산관리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지식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학연금 관계자는 “금융코칭 프로그램은 올해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성과가 좋을 시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