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불어닥친 중국발 초미세먼지의 영향으로 자연가습청정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11일 코웨이에 따르면, 11월 자연가습청정기 라인의 판매량이 전월 대비 78% 가량 증가했다.
이번 자연가습청정기 판매량 증가는 초미세먼지 이슈로 실내 공기청정과 적정습도 유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가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코웨이 측은 “케어스 자연가습청정기는 공식으로 인증된 공기청정 기능에 가습기능까지 갖추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자연가습청정기(APM-0812DH)는 공기청정 성능을 인증해주는 CA마크와 가습효과를 인증해주는 HH마크를 모두 획득한 제품이다. 5단계 필터시스템을 탑재해 공기청정 성능이 뛰어나다는 게 코웨이의 주장이다. 이밖에 특수 기능성 필터인 항바이러스 헤파필터를 적용, 초미세먼지를 비롯한 각종 유해바이러스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고도 했다.
윤현정 코웨이 마케팅본부장은 “케어스 자연가습청정기 제품 전체가 공기청정과 가습에서 성능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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