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한라마이스터가 온라인 검색어 1위에 올랐던 블랙박스 ‘만도 SH100’을 오는 14일 오후 8시 30분부터 GS홈쇼핑에서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한라마이스터는 홈쇼핑 최초 판매 개시를 기념해 생방송 시간동안 온오프라인 최저 가격에 SH100을 제공하며 무상 애프터서비스 기간을 업계 최장 기간인 1년 6개월로 연장할 예정이다.
한라마이스터 관계자는 “온라인 전용 제품으로 출시 됐으나 기대 이상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 홈쇼핑에도 판매하게 됐다”며 “‘만도 SH100’은 전문기관, 방송프로그램, 실제 차량을 활용한 성능 테스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품질 검증을 받았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제품임을 자신한다”고 전했다.
판매 가격은 공임 포함 16GB 기준 31만8000원, 32GB 기준 33만8000원이며 방송 중에는 최대 5만원까지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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