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정릉천 산책로에 친환경 조명기구를 설치하고 장애물이 없는 일명 ‘착한 산책로’로 조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전국 최초로 정릉천의 현장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해 설계에 반영, 폭 1.5~2m, 길이 1.35㎞의 무장애 산책로를 조성했다. 이로써 산책로 전 구간을 인권 취약계층인 장애인, 노약자도 어려움 없이 하천변 산책을 즐길 수 있게 했다.
또 서울시 최초로 가로등주가 아닌 난간 포스트에 LED 조명기구를 설치해 유지보수 비용은 줄이고 밝기는 더 밝은 친환경 에너지 정책을 반영했다.
황혜진 기자/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