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새누리당ㆍ오른쪽), 원혜영(민주당), 심상정(정의당ㆍ왼쪽)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아 지난달 창립한 국회 퓨처라이프 포럼이 20일 첫 정례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치매 및 뇌질환의 보건의료, 사회경제적 손실과 삶의 질 향상 등을 논의했다.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도 참석했다.
김무성(새누리당ㆍ오른쪽), 원혜영(민주당), 심상정(정의당ㆍ왼쪽)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아 지난달 창립한 국회 퓨처라이프 포럼이 20일 첫 정례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치매 및 뇌질환의 보건의료, 사회경제적 손실과 삶의 질 향상 등을 논의했다.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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